
OUR STORY
작은 사랑들이 모여
한 아이의 평생이
됩니다.
당장 갈 곳 없는 반려동물들의 임보에서 시작한 아가펫은 이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모든 반려가족을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. 저희는 '안락사 없는 보호공간'을 지키며, 입양 뿐 아니라
파양으로 마음 아픈 보호자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입니다.
5
보호 중인 아이
0
안락사
365
일 응대
98%
가정 정착률
아가펫은 오늘도 사랑의 자리를 지켰습니다.
오늘은 당신의 차례일지도 몰라요.
아가펫은 반려동물 입양뿐 아니라 불가피한 파양을 고민하는 보호자에게도 문을 엽니다. 반려동물과
사람, 양쪽 모두가 덜 아픈 길을 함께 찾는 것이
저희의 일입니다.


당장 갈 곳 없는 반려동물들의 임보에서 시작한 아가펫은 이제 어려운 상황에 놓인 모든 반려가족을 위한 공간이 되었습니다. 저희는 '안락사 없는 보호공간'을 지키며, 입양 뿐 아니라
파양으로 마음 아픈 보호자의 이야기에도 귀 기울입니다.
이 약속은 한 번도 깨진 적이 없습니다. 앞으로도 그럴 것입니다.
아무리 아프거나 나이가 많아도, 저희가 먼저 생을 끝내는 일은 없습니다.
자연의 시간까지 곁을 지킵니다.
파양 된 후의 아이가 재입양이 안되는 경우, 아가펫이 평생 끝까지 합니다.
아이들의 일상, 의료 기록까지.
숨기지 않는 것이 신뢰의 시작입니다.
입양과 파양, 둘 다 쉬운 결정이 아닙니다.
단계별로 천천히 함께 걷겠습니다.
홈페이지에서 아이를 확인하고
방문 예약을 신청해요.
보호자님의 생활환경을 듣고 서로
맞는 아이를 찾아봐요.
실제로 만나 안아보고 교감을 하며
진짜 가족이 될 수 있는지 확인해요.
입양 계약서 작성 후,
평생의 가족이 되어주세요.

반려동물들의 더 나은 두번째 사랑을 위하여,
